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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문강사를 꿈꾸는 초보 강사를 위한 강사력을 읽으며..

 

특별한 지식을 가진 사람, 교수나 선생님 만 강의하는 시대는 가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콘텐츠만 있으면 강의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현직 경험을 살려 두 번째의 삶인 강의 시장에 진입이 쉬워졌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강의를 어떻게 설계할지 모르는 초보 강사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강사력(라온북)의 저자 정찬근 강사는 기업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창의성에 관련된 강의를 27년 동안 하여 노하우를 총망라한 책이다.

초보 강사들의 길잡이 책으로 책의 내용 5가지를 나누어 정리해보려고 한다.

 

1.빈익빈 부익부 강의시대

평생직장의 개념이 없어지는 시점 속에서 자신의 콘텐츠를 제작 할 수 있는 노트북과 스마트폰 만으로 강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제조업, 서비스업과 달리 1인 기업이 가능함으로써 강의 일정이 겹치지만 않으면 얼마든지 시간을 자유자제로 활용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2. 퍼스널 브랜딩 책 쓰기

포토폴리오 없이 첫 강의 시작하기가 매우 어렵다. 프로강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자신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책 쓰기를 권한다고 한다.

책 쓰기는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알릴 강력한 수단이다. 무명, 지방을 근거지로 활동하여 접근성에 핸디캡을 가진 강사들도 책 출간을 통하여서 전국의 인지도를 쌓을 수 있다.

3. 강의 계획서는 필수

처음 작성 할 때는 힘들지만 한 번만 제대로 하면 도입-전개-종결 흐름이 잡혀 자신감 있는 강의가 가능하다.

강의 후작성한 계획과 실제 강의 한 뒤의 전후를 비교하여 자신의 개선점을 명확하게 파악 할 수 있다.

4. 강의 일상화

저자는 어떤 일을 하거나 볼때에 강의와 연관지어 생각해 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경기는 보는 것이 아니라 관중이나 선수들을 학습자로 바꾸어 놓고 생각하여 야구팀 분만 아니라 야구장에 온 관중에 향해 벌이는 마케팅을 강의 전략으로 바꾸어 생각 해 볼 수 있다고 한다 

5. 강의 이미지 트레이닝

하루 중에 본인이 가장 편안한 시간과 장소를 정한다.

자신의 실력과 상관없이 성공적으로 강의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꾸준하게 5분씩 차근차근 시간을 늘려가며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하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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