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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공인중개사의 비밀노트

category Book/경영, 경제 2019.03.11 16:40

안녕하세요. 뉴리뷰 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돈을 벌어서 집을 가지려는 욕망이 큰데요.


나에게 딱 맞는 집을 찾게끔 도와주는 사람은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인중개사의 수요는 늘어나는 가운데 자격증 따고 막상 사업을 시작하면 막막하거나 1년을 체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공인중개사가 자신의 노하우를 압축해서 책 한 권에 담았습니다.


그 책은 바로 ‘잘 나가는 공인중개사의 비밀노트’ 인데요.


이 책의 내용 중에서 4가지 눈 여겨 본 대목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공인중개사로 취업 후 지켜야 할 두 가지와 신뢰 관계

창업을 하지 않고 취업을 한 공인중개사가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사무실 주변을 파악하는 일인데요.


출, 퇴근 하면서 등 근처 지리를 익히고 매물에 대한 이해가 필수입니다.


또한, 지역에 대한 매물 분포도와 도시개발계획 여부 등을 잘 공부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고객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관련된 질문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고객과의 신뢰를 잃게 됩니다.



2. 전공을 정하라

저자는 초보 중개사들에게 주력으로 거래할 매물을 선정하라고 권유합니다.


대표적인 매물에는 아파트, 주택, 상가 오피스텔 등이 있습니다.


전공은 선택하려면 돈이 되는 것을 찾기보다는 매물의 성격과 나이에 어울리는 걸 고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는 주부들이 많이 오므로 중년 여성의 중개사가 유리한 부분 있는 것처럼요.




3. 위치가 가치다.

중개업에서 영업 노하우나 개인의 노력보다 좋은 입지를 가진 중개소 위치가 중요합니다.


저자는 부동산 매매가 잘되는 곳을 분석하고 가성비 좋은 위치를 선정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 비용을 투자해 좋은 사무실을 고르라고 조언해줍니다.



4. 고객을 끌어들이는 방법

사무실 위치를 선점한 후에는 인적 네트워크가 중요합니다.


지역주민들은 모두 잠재적인 고객들이기에 좋은 유대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고객들이 사무실을 찾아오게 할 방안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료 인터넷 서비스, 팩스나 복사기를 저가로 이용하게 해 찾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은 동네 사랑방처럼 느끼게 해 주부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Ps.

책의 저자는 50대 후반에 공인중개사를 취득했는데요.

사업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들을 공유한 책입니다.


중개업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어려움을 덜 겪게 도와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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