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 가능한곳

category economy 2016.05.02 22:15

안녕하세요. 뉴리뷰 입니다.


낮에는 비가 오려고 엄청 더운 것 같네요 ㅎㅎ

때마침 마지막 봄비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 비로 인하여 몇일은 시원 하겠지만..

여름의 한 더위가 찾아오지않을까.. 가슴 한편이 뭉킁해지네요.. 

한 순간의 실수로 신용불량자가 되신분들도 있으며, 자신이 사고 싶은 것을 사다보니 신용불량자가 된 분들도 있을 것 입니다. 

오늘은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1. 신용불량자란?
첫번째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알아보기전에 실용불량자의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불량자는 연체한 금액에 상관 없이 대출금 3개월 이상 미납하거나 지방세를 1년이상 체납하게 3회 이상 체납하게 되면 신용불량자가 됩니다. 


2. 신용불량자의 불이익
두번째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불이익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인 대출 받지 못하고, 소액대출 등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신용등급 고객들은 신용조회를 하지 않는 곳에서 대출 받아야 하기 때문에 대출 한도 및 금리가 높을 수 있습니다. 


3. 미소금융재단
세번째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미소금융입니다. 미소금융은 운영, 시설개선 자금, 창업자금, 대학생 살론 등으로창업 및 사업 운영으로 가능 합니다. 저신용자 분들도 가능 하기 때문에 연 최저 금리 2% ~ 연 4.5%로 미소금융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새희망홀씨 상품!
네번째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새희망홀씨 상품에 관련된 내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중은행은(IBK기업은행, 경남은행, 신한은행, 대구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전북은행, 부산은행, 수협은행, 외환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 광주은행, 스탠차이드은행, 제주은행, 시티은행)이 있습니다. 


16개의 은행에서 새희망홀씨 상품을 이용하여 최저 금리 5% ~ 최대금리 15% 입니다. 저신용자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며, 대출 한도는 2천만원으로 무방문 신청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시중은행에서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바꿔드림론 
다섯번째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바꿔드림론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고금리를 이용하는 고객 분들에게 갈아 탈수 있는 상품으로 저신용등급도 가능 하는  1~10등급이 가능 하며, 시중은행(수협은행, 시티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광주은행, KB국민은행, 부산은행)있습니다. 



최저 금리 5% ~ 최고금리 15%로 연소득이 3천만원 이하인 고객만 가능하며, 무방문 신청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미리 연락하고 고금리 채무에서 갈아탈 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6. 햇살론 취급여부 확인
여섯번째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햇살론 취급여부 확인 해보는 것 입니다. 시중 저축은행(한국투자, KB저축은행, 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HK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BNK 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NH저축은행, 친애저축은행, 푸들저축은행, 세랑저축은행, 삼성상호저축은행)이  있습니다. 


상호저축은행 및 저축은행으로 2금융권이 있습니다. 최저 금리 9% ~ 최고 금리 13%로 이용 가능 하며 대출한도는 1천만원 ~ 3천만원으로 무방문 신청이 되는곳가 안되는 곳이 있으니 꼭 지점에 전화로 사전에 문의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7. 종합 정리
마지막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전체 다 알아보았습니다. 공통적인 조건은 19세 이상이여야 하며, 현직장에서 3개월 이상 다니는 관련된 서류 등이 필요한 은행들도 있습니다. 참조하시고 살아가는 큰 힘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이상 직장인 연체자 신용불량자 대출가능한곳 7가지를 총 정리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지만 한번 실수가 평생을 좌지우지 하지 않습니다. 오뚜기 같이 일어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름소나기 2017.08.23 12:08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