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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환율 전망 총 정리

category economy 2016.05.10 23:19
안녕하세요. 뉴리뷰 입니다. 

요즘 외화에 관심이 많이 있는 미국 달러에서 캐나다돈 환율에 눈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ㅎㅎ

오늘은 캐나다 환율 전망 관련된 내용을 정리 하려고 합니다. ㅎㅎ

처음 작성하는 캐나다 환율 전망 내용이라 세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ㅎㅎ

하루하루 달라지는 지난 1년 동안의 데이터 들을 총 정리 해보겠습니다. 

캐나다 환율 전망 총정리


1. 캐나다 환율이란 
첫번째 캐나다돈 환율 전망에 알아보기전에 캐나다 환율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 돈 905원(5.10일 기준) 원화 캐나다돈 1(CAD)원입니다. 화폐가치가 우리나라의 약 10배쯤 되며 세계 10위권의 경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지난 1년 간 변동
두번째 캐나다 환율 전망은 지난 1년간 변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저 828.51 ~ 923.88 원으로 약 8백원 대에서 백원대를 옮겨가고 있습니다. 


3. 젊은 캐나다 총리 
세번째 캐나다 환율 전망은 지난해 11월에 당선된 캐나다 총리 쥐스탱 트뤼도의 정치적으로 많은 변화 있을 것 입니다. 성평등 정책을 밀고 있으며, 여성의 내각을 출범 시킴, 난민 수용확대, 부자 증세, 마리화나 합법화 등 진보적 색채에 두드러진 인물 입니다.


4. 산업구조
네번째 캐나다 환율 전망으로 산업구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다른 선진국 비해서 선비스 산업의 비중이 인구의 4분의 3 이상이 종사하고 있고 지형적 특성상 국토 면적의 42% 산림이여서 목재, 펄프, 종이 수출 무역 흑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5. 최고의 교역 파트너 ‘미국'
다섯번째 캐나다 환율 전망은 최고의 교역 파트너 미국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의 수출 70% 이상을 하고 있으며 미국 또한 캐나다로 부터 수입을 20%로 하고 있습니다. 즉 절반 이상의 수출 수입이 이루어지는 교역 파트너로써 지리적 인접성으로 인하여서 교역을 확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6. 한국과 캐나다의 인연
여섯번째 캐나다 환율 전망은 한국과에 대한 인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전쟁의 병력 파병으로 인연이 커진 것으로 알고 있으며, 주로 자동차, 휴대폰 등 제조업 중심의 한국이 캐나다에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IT 기업의 대표 및 개발자들이 해외 취업으로 캐나다로 이민을 하는 사례가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 바로 각종 정부의 규제와 세금문제라고 보이며 이러한 부분 때문에 캐나다의 게임 등 규제가 적어 선호 합니다. 



7. 저녁이 있는 삶
마지막 캐나다 환율 전망은 저녁이 있는 삶에 관련된 내용을 작성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 경우 보통 근무시간이 16 ~ 17시에 끝이 나고 남은 저녁 시간은 가족과 함께 보낸다고 합니다. 저녁이 있는 삶을 원하시면 캐나다로 이민을 추천 드립니다. 


이상 캐나다 환율 전망을 알아보면서 캐나다에 대해서 정리한 시간이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ㅎㅎ 부디 도움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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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ward 2016.05.16 06:57

    캐나다 환율 전망에 대하여서는 이야기가 없네요..환율이 어찌된다는 이야긴지요.. 그리고 살아보지도 않으시고 추천하시면 어찌합니까? 4~5시에 퇴근하면 식구들과 지내고...물론 맞는 말씀입니다만 봉급의 거의 절반이 세금으로 나가고 그리 녹녹치는 않습니다. 주거는 어떻게 하시려고요..토론토만 해도 콘도 2베드 임대냐 소유냐? 혹은 주택매입가는 등등..이거 장난이 아님니다..주택은 보통 기본100만불,콘도는5~60만불..임대는 2베드 콘도 기준하면 한달에 2000불 하는데. 한국서 이정도 준비하시고 직장생활하면 모를까..가족 모두 고생입니다. 알아보시고 이민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 Kenneth 2016.06.17 06:04

      맞는 말씀이십니다. 캐나다 살이가 쉽지 않죠. 저는 밴쿠버 쪽에 살다가 알버타 쪽으로 나왔는데 이번에 오일 값 떨어진거랑 산불때문에 알버타가 아주 난립니다.

  2. 2016.07.23 11:47

    비밀댓글입니다

  3. James 2016.10.27 01:47

    만 14살때 이민와서 현재 31살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만약 캐나다에 살고싶으시면 대도시를 피하고 한국인이 얼마 없는 곳을 추천드립니다. 경험상 캐나다까지와서 한국인들만 몰려다니는 경우가 대반사인듯한데 어중이 떠중이 다모인 조그마한 커뮤티에 사람이 그리워서 성격 안맞는 사람들끼리 (참 막말로 한국이였으면 상종을 안할 사람들) 억지로 끼워맞춰 생활하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그냥 영어도 빨리 배우고 문화에도 익숙해질겸 캐내디언들과 교류하고 친해지세요. 안그러면 진정한 의미로 캐나다의 삶에 녹아들지 못할것입니다. 이만 제 2 cent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