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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면을 쓴 사람이 인정받을까

저자
무거 지음
출판사
청림출판사 | 2014-11-28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사람을 얻으며 이기는 10가지 가면 전략 "가면은 속임수가 아니...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서평]  가면을 쓴 사람이 인정 받을까를 읽으며..

직장생활을 한지도 벌써 7년차에 가까인 된다. 그 동안 다양한 직업을 거쳐서 오면서 정착은 한 것은 프로그램 개발이다.
실질적으로 아직 미숙한 부분도 많고 실무적으로 더 뛰어야 하는 신입 입장으로써 다시금 처음 부터 발품을 팔고자 다음달에 계약기간이 만료하게 되어 퇴사를 하고 각 종 공부를 깊이 있게 해보려고 계획 중이다.

그리하여 퇴사로 업무 인수인계와 앞으로 프리랜서로 전향하여서 틈틈히 업무를 추진해가려고 한다. 생각 보다는 쉽지 않겠지만 지금부터 백업한 하드들 정리를 다 한 시점 속에서 에버노트도 이참에 제대로 노트북을 정리했다.

정리를 하면서 느낀점은 내 자신이 원하고 간절 하였으며, 목적도 이루었지만 궁극적인 꿈을 위해서는 시작하는 단계로 초심을 잡고 새로 출발하는 심정으로 새로운 일을 개척하고 이젠 보다 더 시간관리에 집중하고 분산하지 않고 한길을 가려고 한다.

아직 정리가 안된 부분은 바로 인간관계 이다. 살면서 회사를 옮기는 시점이 되면 솔직히 미안한 마음이 더 크고 왜 더 잘해주지 못하고 더 챙겨주지 못했을까란 생각을 만이 하였던것 같다.

이번에는 정리를 하면서는 미안한 마음도 크지만, 정말 내자신이 이래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 속에 자책하는 부분이 더 큰 다는 것을 느끼는 바였다.

그 중 회사를 다닐때 포커페이스에 능한 사람들을 자주 봤다. 난 그런 부분에서 약하지 않았나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부분은 표정에서 다 들어나기 때문이지 않나 본다. 

이번에는 여러 가지 얼굴 표정 중 상황에 맞게끔 표정 관리를 하고 싶기에 관련된 책인 '왜 가면을 쓴 사람이 인정을 받을 까'를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10가지 가면을 침묵, 칭찬, 약세, 거절, 용인, 능동, 후퇴, 유머, 추종, 과시로 나오게 되면 난 이중에서 거절에 가면에 대해서 중심 적으로 보게 되었다.

보게된 큰 이유는 퇴사를 만료하고 근로 조건도 수정하고 보수도 더 준다고 하였다. 하지만, 더 이상 이곳에서 배울 것은 많겠고 경험도 더 쌓을 순 있다고 보였지만 정신적으로는 성장이 도태 되고 더 큰 가치가 있는 곳에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었을 것이다.
 
거절하는 일은 매번 어렵고 힘들다. 마음의 속의 마지노선인 '얻는 것이 있으면 버리는 것이 있어야하는 만큼' 적절히 가면을 사용 하였다. 이번 가면은 업무적으로 스킬이 부족하고 좀 더 공부를 해야는 간절한 마음 속에서 퇴사를 결정 하게 되었다고 말씀을 드렸다.

이 가면은 되도록 안쓰는게 인간관계에 좋다고 책이 나온 것처럼 가급적 다른 가면들을 쓰고 싶다.

PS
이번 서평을 통해서 다양한 가면들을 알게 되었고 중극의 가면을 바꾸면서 연극하는 배극처럼 다양한 얼굴을 적재적소에 맞는 상황에 직접 적용 해보면 알차게 사용해보고 싶은 스킬도 많아서 언제 써먹을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