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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리뷰입니다. 

최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의 흥행으로 최택9단의 바둑 열기는 현실의 바둑열풍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알파고)과 바둑 최고의 기사인 이세돌 9단의 5차 대전으로 이루어진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를 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1차대전을 하게 되었고 이세돌 불계패로 알파고가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세돌 알파고 1차 대전의 내용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세돌 알파고 대전의 상금

이번 이세돌 알파고 대전의 우승자의 상금은 100만 달러로 한국의 화폐가치는 약 12억원의 상금이 주어 집니다. 만약 알파고가 승리하게 될 경우에는 상금은 STEM, 유니세프, 바둑 관련 자선단체 등에 전달이 된다고 합니다.


이세돌 알파고 인간과 인공지능의 세기의 대전

이번 대결은 국내에서 인간과 기계가 지능을 겨루는 첫 무대로써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대국을 시작하기 앞서서 승률은 각기 전문가들의 말들을 보면 50:50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 유럽 챔피언 판후이 2단을 5대 0으로 알파고 승리한 가운데 국내 바둑의 최고인 이세돌 9단과의 대결을 통해서 알파고의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달 됐는지 알아보고 현실과의 차이를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었다. 하지만 아직 1차 대전만 하였고 이세돌 불계패를 하였지만 남은 4대국을 어떻게 정리 하는 부분에 따라서 승패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어느정도 기술을 발전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세돌 알파고 1차대전 총 정리

오후 1시에 열린 이세돌 알파고 대전에는 구글 딥마인드 개발자 및 바둑 아마추어 6단인 황박사(아지황)가 알파고 대신 돌을 두었고 이때 이세돌 구단은 흑을 잡고 알파고는 백을 잡았습니다. 

이세돌 9단은 이번 이세돌 알파고의 대전에서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수인 창의적인 돌을 두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알파고가 다양한 기보를 습득하고 학습하였을 경우를 대비하지 않았을까 본다. 마치 이세돌 알파고 대전이 기존에 정석대로 대응 하였다면 아마도 이세돌 9단이 쉽게 이겼을 수도 있다고 본다. 


이번 이세돌 알파고의 수들을 보게 되면 기존의 두지 않았던 수 였음에 불구하고 연산을 빠르게 하고 변수들의 읽는 능력이 크게 발전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로 중국식 기보를 읽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스타일이 주로 중국식 규칙을 보여 주었습니다.) 

즉 이세돌 알파고 대전 첫 경기는 비롯 이세돌 9단의 불계패로 끝이 났지만 이세돌 9단의 창의적인 수를 던져서 알파고의 인공지능을 곤혹스럽게 하였고 감정이 없는 알파고는 기계학습이 된 능력을 발휘 연산하는데 기보 시간은 걸리지만 이세돌 9단과의 대전의 상황을 팽팽하게 유지 하여고 주로 수비하는 수를 두어서 지난해 열린 판후이 2단과의 기보 내용과 비교해 보면 실력이 크게 발전 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이세돌 알파고 1차 대전의 내용만을 봤을때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알파고의 인공지능에 대한 부분에 인간의 직관과 사고하는 능력을 따라 오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하였지만 이번 이세돌 9단의 불계패를 보면 놀라운 수를 두고 있는 현실을 볼때에 남은 4개의 대전은 아마도 대전을 끝까지 해봐야 알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불계패란

이세돌 알파고 1차 대전의 승부는 불계패로 끝이 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 것 같아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바둑에서 불계패는 경기가 후반으로 갈 수록승부가 뚜렷하게 나타나 집 수를 셀 필요 없이 졌을 경우 불계패를 합니다. 마치 항복이라는 것으로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상 이세돌 알파고 대전의 내용을 정리 하였고 이세돌 9단의 불계패는 남은 대국으로 승리를 하기를 기원하며, 이번 대국을 통하여서 인공지능의 바둑까지 학습이 된 부분에 놀랍고 앞으로 발달 하는 속도는 점차적으로 더 빨라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사진 출처: 환경tv, 한국기원 보도자료, 이세돌 알파고 대전 유튜브
사진목적은 인용 목적으로 캡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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